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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투자의 정석   
  글쓴이 레지스탕스  글쓴시간: 2017/08/26 9:54    조회 : 2312 
두부모 짜르듯 정형화된 객관적 비법은 존재치 않는다.
우주삼라만상이 정교하게 움직이는것 같지만 그래도 0.01초의 오차가 생기고 급기야 그러함이 누적되면 4년에 한번씩 그것도 한달간은 윤달로 정해 교정을 해야 한다.

8월11일은 9월물 첫 거래일이었다. 통상 파생시장에서의 월물 첫 거래일의 변동성은 묵시적인 변동성 축소가 거의 연례화 된 날이라 보면 거의 정확하다.
7월25일 322.75 고점에서 14거래일만에 302.30까지 20.45p의 조정을 줬다.
마지막 화려한 피날레는 9월물 첫 거래일인 8월11일의 대미 장식이다.
모두가 묵시적인 월물 첫 거래일에 전광석화 마냥 저점을 찍곤  현재는 6거래일 동안 312.55까지 반등 진행중이다.
현재까지 반등폭은 저점대비 10.25p상승중이다.
작금의 상승을 반등으로 표현하는 필자는 전 고점대까지의 돌격이 쌍봉패턴을 그리기에
반등이란 용어로 표현을 했다. 물론 단기적 판단이다.
주봉으로 조망을 해보면 사실 상승중의 아름다운 조정, 즉 더 멀리가기위한 움추림으로 밖에 보이지를 않는다.
그러나 포지션을 들고 수익률이 원금을 까먹는 형편이라면 설혹 상승한다하더라도 기다리는 곤혹스러움을 말로 표현하기도 힘들다.
그나마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비축실탄이 있는 투자자는 기다리는 여유는 있을것이다.
마진 콜에 밤잠을 설친다면 견딘다는게 지옥일것이다. 요행히 재수가 좋아 본전 근처에 도달하면 아마 미련도 후회도 없이 본전에 크게 만족하며 처분 할것이 자명하다.

투자를 하려면..........
이 지구상에서 최고의 투자 귀재는 누가 뭐라 해도 카툴릭 이다.
바틴칸에 상주하는 교황은 오대양 육대주에 선교사를 보내 포교를 한다.
근세기들어 포교로  최고의 성공한 국가가 대한미국이란 말을 들었다.
교황청은 못사는 나라에는 국가가 해야 하는 사회 soc사업에서 부터 교육, 보건 등등 인간들의 심신의 건강과 최소한의 복지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6.25 사변 이후 한국 카톨릭은 생활고에 지쳐 굶주리는 대한국인 들에게 강냉이 죽이나 밀가루 등을 지원하며 종교로서의 본분을 다했다.
그러한 끊임없는 투자의 결과가 현재의 카톨릭을 크게한 자양분 일것이다.
근래 일부 교신교의 대형 교회 일부 부도덕한 목사들이 세금 징수에 직,간접적으로 정치권에 압력을 가하는 모양이다.
그 장단에 몰지각한 일부 국케의원들이 무려25명씩이나 장단을 맟추고 있다니 통탄할 일이다.
대한민국이란 국가가 없다면 그들 목사인들 오늘날의 복된 날들을 즐길수가 있으랴?
파생시장에서도 증여세 논란에 일부 투자자들의 거센 반발들이 있었다.
그러나 필자는 그러한 반발 이 요동치는 속에서도 초연하게 무대응 했다.
번돈에 대한 증여세 부과는 맘이 조금은 상 하지만...
필자는 파생투자로 증여세를 내야 할 정도로 벌어 본적도 없고, 국가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쌈지돈 정도의 투자만 하기에 신경도 쓰지를 않는다.
말이야 바른말이지만 벌기만 한다면 증여세 70%인들 아까울까 마는.......
행여 필자가 그렇게 번다면 파생시장은 당장 폐쇄조치를 당할것이기에..........

개미 투자자들 제위가 증여세를 낼 만큼의 파생시장에서 독주를 한다면 아마도 엿장수들은 스트라이크를 일으킬 것이다.
당장 투자법 부터 뜯어 고쳐야 할것이고 옵션 매도 증거금은 현행10배에서 100배로 해야 한다고 주장 할것이며 선물 초기 투자자금을 현행 1500만원에서 10배 인상된 1억5천만원 이상의 증거금을 제시 할것이고....
옵션 5승수제가 그 절반으로 인하된 가장 큰 이유는 개미 고객들의 이탈로 주 수입원이 급감한 일부 하우스의 요청에 증권당국이 맞장구를 쳐 주었기 때문이다.

인터넷 은행이 2개나 오픈되어 기존의 오프라인 은행들을 위협하고 있다하는데도,대한민국 증권사들은 개미 투자자들 주식과 선물 투자 계좌를 양분해서 사용하고 있다.
왜 그럴까?
그냥 통합계좌로 운용케함이 헤지를 사용할수 있는 편리성을 보장해 주는데....
이참에 정부는 인터넷 증권사도 하나 허가해 주면 어떨까 한다.

늙어 치매 올까 두려워 필자는 무진 머리를 굴린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오전까지 자료를 분석하고 복기하며 알파고 처럼 학습을 한다.
해서 도출한 결과가 월요일은 해가 서쪽에서 뜬다하더라도 동시호가에 매수대응전략이다.
물론 로스컷은 걸어둔다.
손실 로스컷은 체결가에서 19틱, 이익실현은 21틱으로....
손실과 수익합이 일치 시키기위해서다. 수수료를 제해야 하닌깐...
수익창출을 위한 리턴과 리스크는 항시 공존한다.
필자가 책정한 이익한도는 50만원이고 손실한도는 수수료 포함 50만원이다

책상머리에 앉아 정신일도하사불성과 같은 몰입을 하기에는 필자의 두뇌는 너무 프리덤 되었다.
헌데 아주 힘들지 않는 평지 트레킹을 하면서 수시로 무아지경의 몰입감들을 맛 보았다.
이제 필자는 걸으면서 공부를 하는 도까지 통했다.
행여나 잊어버릴까봐 필기구와 메모는  준비를 하고 겉는다.
이제는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어 이어폰으로 팟방을 일주일 치 몰아 들으면서 걸으면서 시장의 지난 상황들을 복기를 한다.
복기 와 학습의 트레이닝이 즐거운 건, 트레킹을 할수 있는 삶의 여유가 주는 행복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처음부터 당장 실천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그런 습관이 몸에 베이기만 하면 심신양면으로 그저 그만이다.

생각해 보라!
길을 걸으며 자아가 자아에게 묻고 답한다.
필자는 10년이상의 경험을 쌓았지만 아직도 질문이 메마르지를 않았다.
아직도 엘리엇이니 제시모어니, 워렌버핏의 테크닉을 탐 한다면 결코 그들을 능가 할수가 없다.
필자는 분명히 기억한다.
뉴 밀레니엄 원년의 바람은 나스닥 열풍을 불러 일으켰고, 한국은 코스닥 광풍이 불었다.
상대적으로 거래소의 코스피200 대형 종목들은 수익률게임에서 극도로 소외가 되었다.
파상질풍처럼 치솟는 나스닥 광풍에 굴뚝주를 들고 있던 워렌버핏은 수익률게임에서 상대적 쇠외된 허탈감을 느낀나머지 급기야는 은퇴 늬앙시의 멘트를 한다.
이제 늙었고, 은퇴를 해야 겠다고......
그리고 얼마 후 나스닥 광풍은 사그라들고 코스닥은 폭락하고 굴뚝주들이 속칭 안전 자산주라는 타이틀로 부활한다.
워렌버핏은 그덕에 지금까지도 투자의 귀재란 닉네임으로 건재한다.

투자란 시간의 성과물이다.
벼락출세나 거부는 사상누각일 뿐이다.
행여 아직도 과거 영웅들의 투자전설에 매료되어 디비 쪼우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안타깝다.
배움 자체를 부정하는건 절대 아니다.
스승에게 배웠다고 거기에 안주하면 결코 더 이상의 발전이 있을까?
배움 그 자체를 능가하는 청출어람이야 말로 배우는 자체의 즐거움 일것이다.
덧셈,뺄셈을 스승에게 배우면 아주 쉽게 이해가 되고 더 빨리 배울것이다.
그러나 그 이치를 스스로 독학으로 배우고 터득한다면 미래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만큼 갭이 생길것이다.
시장이 보여지는  그 실체적 진실의 속내를 스스로 터득하는 인내야 말로 시장의 변화를 마스터하는 포커 페이서가 되는 것이다.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당장 코걸이 귀걸이 식으로 차트를 보며 평하는 논리야 말로 상대를 설득시키기엔 그저 그만이다.
그런데 그 보여지는 그림만 가지고 평을 한다함이 하루 강아지 사고다.

행여 필자의 예측대로 월요일 갭 상승해서 맞춘들 소뒷발에 쥐 잡는 격 아닌가?
필자는 장중 무료할때는 대부분의 시간들을 유튜브를 시청한다.
요 며칠 동안은 품바 각설이 화면들을 많이 보았는데, 유독 버드리 품바 공연을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특히 퓨전 장구를 가지고 맛 들여지게 노는데 보는 재미가 솔찬했다.
사실 그 각설이 품바들이 모두 퓨전 장구를 치는데 그 멋들여짐이 단연 버드리가 으뜸이었다.
그에게 장구를 가르친 스승보다도 더 맛깔스러운게......
뭐랄까? 배워서 그걸 자기것으로 만들어 내는 능력이 탁월한 모양이다.
아마 그러함을 타고난 소질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사실 말이 나와서 하는 소린데 소질(재능)이 있는 사람이 그 분야로 진출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프겨스케이트에서의 김연아의 스케이팅하는 모습은 한마디로 예술아니던가?
물론 그런 피겨를 하는 선수들은 많다.
그러나 김연아처럼 맛깔스런 그런 연기는 보기가 힘든것 같다.
타고난 천부적 재능임이 분명하다.

투자는 일면 투기사업이다.
리스크를 감내, 택도 아니다 . 즐길줄 모른다면 투자는 언감생시 꿈도 꿔서는 안된다.
리스크에서 희열을 느낀다면 분명 투자할 밥그릇이 된다.
헌데 중독자도 막연한 그런 희열을느낄수가 있으니 그건 스스로가 판단해야 할 몫이다.
투자는 외롭게 결정하고 행동해야 하는 냉정한 현실이다.
그 비정함과 냉정함의 두려운 세계에서 패기와 리스크로 즐길줄 알아야 진정한 투자자다.
리스크를 감내치 못한다면 은행이자에 만족해야 한다.
리스크에 대한 확률감소를 위한 테크닉이야 말로 투자자가 키워야 하는 덕목인것이다.
하늘도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하지 않았던가?
진정으로 최선을 다한 사람은 결과에 그리 연연하지를 않는다.
그래서 하늘은 그 진실을 알아준다는 것이다.

오늘도 가벼운 트레킹을 하며 이어폰으론 지난 7일간의 팟방을 들으며 걸을 참이다, 바로..
그러면서 필자의 스승인 길에게 길을 물으며 몸이 피곤할때까지 걸을 것이다.
요행히 스스로에게 질문할 소재가 생긴다면 그건 땡잡는 일일 것이고..
진정 죽는 그날까지 마르지 않는 샘물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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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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